DECKS Issue

함께 나누고 싶은 덱스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DECKS Orchestra

음악과 문화가 흐르는 아름다운 카페

덱스커피 오케스트라



"전포카페거리만큼 젊은 카페문화를 제대로 담고 있는 지역은 부산에 없지요.

공간산업으로서 카페가 지향하는 문화와 컨셉을 분명하고 뚜렷하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음악을 테마로 한 카페를 열고자,

덱스커피 오케스트라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막연히 쫓기보다

세월이 흐를수록 그 멋과 낭만이 더해지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과감하게 원목 소재를 선택했지요."



"공간 산업으로서 카페 건축과 인테리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커피가 맛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부산 사직동에 덱스 팩토리움을 두고 개성있는 덱스만의 커피를 내놓고 있습니다.

신선하고 질 좋은 생두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요.

생두의 맛을 잘 이끌어낼 수 있는 로스팅 노하우로 좋은 원두를 만들고 있어요."



부산 커피 문화의 새로운 물결,

그 중심에 선 임상민 대표는 참신한 도전을 계속할 계획이다.


"덱스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테마를 담아내고 싶어요.

1호점이 커피하우스의 역할에 충실했다면,

2호점은 음악이라는 테마를 담아냈지요.

앞으로 책을 읽기 위해 찾고 싶은 아름다운 북카페를 열고 싶어요.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라이프 스타일 호텔을 기획해,

미국 뉴욕 에이스 호텔처럼 많은 문화 예술인과 경제인들이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주간인물 Vol.1095 중에서